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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아르헨·아일랜드도 "저커버그, 청문회 출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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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기자 작성일19-08-07 15:07 조회6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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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과 캐나다에 이어 호주, 아르헨티나, 아일랜드도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에 청문회 출석을 요청했다.

7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이들 5개 국가는 공동성명을 내고 5개 국가의 페이스북 사용자들에 책임을 지고, 그들의 선출직 대표들에게 직접 입장을 표명할 수 있도록 저커버그가 직접 청문회에 출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5개 국가의 페이스북 사용자는 총 1억7000만명으로 추정된다.

지난달 31일 다미안 콜린스 영국 하원 디지털·문화·미디어위원회 위원장은 저커버그에 이달 27일 열릴 영국·캐나다 합동 국제 위원회에 출석할 것을 요청한 바 있다.

그러나 페이스북 측은 2일 "모든 의회에 저커버그가 참석할 수는 없다"며 청문회에 응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콜린스 위원장은 성명을 통해 "전 세계 국회의원들은 청문회에서 저커버그에 직접 증언을 들어야만 해결될 의문점을 제기하고 있다"며 "페이스북의 (거절) 답변은 이들에게 충분하지 않다"고 했다.

이어 "엘리자베스 데넘 정보국장은 페이스북 고위 직원들과 직접 대화를 하는 것이 수사에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며 저커버그의 출석을 다시 한 번 촉구했다.

페이스북은 현재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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