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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고위 관계자 '오염수 관련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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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그라시아 작성일21-04-14 12:02 조회3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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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 대변인 가토 가쓰노부 관방장관은 13일 정례 브리핑에서 오염수 배출 문제와 관련해 “중국, 한국을 포함한 외국정부, 국제사회의 이해를 얻기 위해 노력해 나아가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다른 정부 고관은 이와 관련해 “중국이나 한국 따위에게 듣고 싶지 않다”고 분개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한편 망언 제조기로 악명이 높은 아소 다로 일본 부총리 겸 재무상은 방사성 물질인 삼중수소가 포함된 오염수에 관해 “그 물을 마시더라도 별일 없다”고 밝혔다. 아소 부총리는  “일본이 방출할 삼중수소의 농도가 중국이나 한국이 바다에 방출하고 있는 것 이하”라면서 해양방출 결정에 대해 “과학적 근거에 토대를 두고 있으며 더 빨리 결정했더라면…하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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